테터툴즈를 만드신 정재훈님 블로그 에서 파워북 소식을 듣고 내가 고민했던 아이디어와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 다만, 재훈님처럼 게임 쪽이 아닌 개발자들을 위한 위키 시스템이란 것만 다를뿐…

처음 고민을 시작하고 벌써 1년 가까이 지났다. 고민과 함께 도메인을 구입하고 서버 호스팅도 시작하면서 의지를 불태웠지만 그동안 일 핑계를 대고 제대로 시작도 못 한 것이 너무 부끄럽다.

역시 실천이 중요하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재훈님 덕분에 다시 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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