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articles from "12월,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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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2008-12
2009년은 바쁘게! ^^
2009년은 열심히, 정말로 바쁘게 보내야겠다. 그리고 2009년 12월 31일에 한마디 하며 뿌듯해해야겠다. “그래. 올해는 X 빠지게 살았지!” 아래 사진은 사내 게시판에서 가져온 개떡같은 짤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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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2008-12
스친소 이채규님 고백 글
크리스마스 특집 스친소에서 휘성 친구 분이라는 이채규님이 마지막에 고백하는 내용인데, 아주 좋아 옮겨본다. 작곡가라 그런지 고백 글이 한 편의 시다. 제 마음속에는 두 녀석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한 녀석은 걱정이라는 녀석인데 이 녀석 때문에 저는 늘 외로움에 시달리며 어느새 포기라는 녀석과도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또 한 녀석은 사랑이란 이름의 녀석입니다. 나의 자신감과 행복을 먹고 자라던 이 녀석에게 먹이를 준지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늘 걱정에게 지고 상처를 입곤 했답니다. 오늘 또 한 번 걱정과 사랑이 다투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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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2008-12
피똥 스터디
사내 스터디로 피똥(python) 스터리를 하고 있다. 이제 기본 문법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정말 놀랍다. 아직은 많이 모르지만 간단 하달까? 재미도 있고 ㅎㅎ 그나저나 이름에 객체를 할당했을 때 메모리 주소 값이 피똥 버전별로 같거나 다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