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ipse의 새로운 버전인 Ganymede가 출시되었다. 총 23개의 프로젝트로 구성된 ganymede는 새로운 특징들이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소한 업데이트(?)인 플러그인 업데이트 기능이 가장 마음에 든다. 사용하는 플러그인 관리가 쉽고 설치/삭제가 많이 편해졌다.
출시를 기념해 포스터 콘테스트도 열렸는데 1등보다는 트렌스포머를 패러디한 3등이 더 멋진 것 같다. 트랜스포머 처럼 정말로 내가 코드를 짜면 이클립스가 변신시켜줄 것 같은 기분이랄까? ㅎㅎ..
이클립스 같은 멋진 툴을 이용해 개발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또 다른 즐거움이다. 거기다 공짜라니! 이클립스는 정말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