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를 위한 교훈

1 1987. 09. 08. 17년만에 광주 방문, 5.18.망월동 묘역참배, 오열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쓴 이유 중 하나는 왕의 선악, 신하의 충성과 간사함, 국가의 안위, 백성의 다스려짐과 어지러움에 관한 일을 모두 드러내 후세에 교훈으로 삼고자 함이었다.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지도자로 말미암아 고통받은 때가 불과 28년 전(5.18 민중항쟁)이다.

2 전두환 노태우 재판

17년 후 분명히 우리 중 누군가는 피를 토하고,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하는 일이 생길지도 모를 일이다.


영국의 광우병 ebs 지식채널e - 17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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