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은 분이 아쉬워하시고, 쓴소리도 많이 하셨네요. ^^
이에 JCO 운영진도 반성하고 있고, 개선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받고 있어서 저도 하나 제시해봅니다.
콘퍼런스 사전 등록할 때 좌석까지 예약하는 지정 좌석 재를 생각해 봤습니다.
사전에 자신이 듣고 싶은 세션을 선택하고 자리까지 미리 예약하는 것이죠. 그러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 수용 인원 초과, 인기 세션으로 쏠림 현상, 트랙 간 이동 등과 같은 가장 큰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물론 각 세션이 미리 정해져야 합니다. 콘퍼런스 일정을 며칠 앞두고 세션이 정해지는 일도 있는 지금과 같다면 현실적으로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만 조금 더 일찍 세션의 주제를 정하고, 발표자를 섭외한다면 불가능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발표자가 정해지는 대로 등록 기간을 공지하고, 사전 등록 시작부터 등록자의 수와 인기 세션 등을 파악해서 인원을 늘리거나 축소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현장 등록자도 고려해서 여분의 좌석은 예약이 안 되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무료 행사인데 도와주지는 못하고 바라는 하는 것은 아닌가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끝으로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래오래 사실 운영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굽신~)
고맙습니다.^^
꼬리1: 콘퍼런스에서 찍은 사진 몇 장
꼬리2: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에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컨퍼런스는 콘퍼런스가 맞다고 하네요 ㅎㅎ;

댓글 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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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CO에서 블로그 이벤트를 맡고 있는 이은호입니다.
이번에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되셔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youtome@youtome.org로 성함, 연락처, 주소를 보내주시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JCO 이벤트에 관심을 보여주신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http://blog.jco.or.kr/tt/entry/2008-한국-자바개발자-컨퍼런스-후기-이벤트-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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