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ile 방법론에 대한 OST(OpenSpaceTechnology)에 다녀왔습니다. OST 취지에 맞게 다양한 트랙들을 기웃거렸습니다. 그 중에서도 실제 어려움을 격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인 “새로운 시도를 싫어하는 개발팀에 애자일 적용하는 법” 트랙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들을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페어 프로그래밍을 잘 하는 방법” 역시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가서 좋았습니다.

KBS 관계자 분들도 사이드에서 무슨 내용인가 열심히 듣고 계시네요. ^^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몇몇 분들은 인터뷰도 하시더군요.
(방송에는 10월중에 나온다는데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10월 11일 “세상을 바꾸는 당신(YOU)”라는 제목의 방송에 조금? 들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창준님께서 새로운 시도를 싫어하는 개발팀에 애자일을 적용시켰던 경험담을 이야기해주고 계시네요 ^^
보통 이런 행사에는 카메라를 가져오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에는 저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KBS 직원인줄 알았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ㅎㅎ; 저 개발자 맞아요~~^^ 사진은 취미로 찍고 있구요.
이날 찍었던 사진은 flickr AgileOst2007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찍는것이 아직 많이 서툴러서 흔들린 사진이 많네요. 초상권이 있으신분들은 메일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참! AgileOst 색다른 경험이었고 무척 즐거웠습니다. 도움도 많이 되었구요.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