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mma.png

이날이 과연 올까 했는데..왔다!! 야호~~~!!^^

오늘 자전거를 도난 당했습니다. 벌써 두 번째네요 ㅜ_ㅜ;

..

위 사진은 자출사에서 작년에 독립 기념일 기념으로 천안 라이딩했던 사진입니다.

깃발만 빼고 사진 상태 그대로 오늘 아침까지 출근했습니다.

방금 전화 좀 하느라 나갔다 오는길에 보니 사라지고 없네요.

핸들에 그립부분 빨간색으로 바꾼거구요. 속도계와 라이트 장착할수 있는 부분있습니다. (실제 속도계와 라이트는 없습니다.)

안장은 사진으로는 안보입니다만 국민 안장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자출사 지우개님꺼 무단 도용;;;)

sp

조그만 이스케이프라 이 정도 손본것만으로도 충분히 식별이 가능합니다.

송파구 송파동, 석촌 호수, 방이 삼거리 근처 입니다.

혹시 보신분 계시면 011-1793-0000, 이정호 연락 부탁드립니다.

사례하겠습니다.

차대번호: OK60509113

http://cafe.naver.com/bikecity/186061

녀석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때는 믿고 내 명의를 빌려줬것만 3개월 미납에 기기 할부금까지 안냈다.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닌데 뭘까?
결국, 명의자인 나에게 신용 어쩌고 하면서 전화가 왔다. 녀석에게 전화를 했지만 받질 않는다. 하하;;

결국 돈 몇십만 원에 내 신용에 문제가 생길까 두려워 쓰지도 않은 요금을 계산하고 해지시켰다.
3개월 미납요금 38만 원, 기기 할부금 6만 원 = 44만 원 허허;;

알고 지낸 지 몇 년이 되었음에도 지금 조금 멀리 있다고 해서 이런 상황이 되었다는게 우습다.

사정이 생겨 여유가 안된다면 말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이건 무슨 경우인가.
돈이 문제가 아닌데…

인터넷 바다 wzd.com

예전에 PC시절이 가고 인터넷 시대가 도래할때 인터넷 = 야후 였다.
인터넷의 모든것이 야후가 아니었것만 거의 모든 사람들의 인터넷 시작페이지는 야후를 사용했드랬다.
이때는 모든 사람들이(지금도 그렇지만) 야후에서 제공하는 똑같은 페이지를 봐야만 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WEB 2.0 만들어가는 우리는 말이다.
보기싫은 광고, 이용하지도 않는 메뉴들 등등 즉 나에게 필요없는 부분은 제외하고 나에게 필요한것만 골라 볼수 있다.
자신만의 인터넷 시작 페이지를 만들수 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위자드닷컴(http://wzd.com)이다.


사실 여기까지 머그컵을 받기 위한 홍보성 글이다….ㅋ.ㅋ;;
왜냐하면 나의 시작페이지는 about:blank 기 때문에…

웹 표준 모임때 받았던 머그컵이 오늘 깨졌고 -_-…마침 발견한 wzd.com 이벤트…머그컵을 강력히 필요로 하는 나에게 신이내린 기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