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된 동생

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가 동생이 PSP애길 꺼냅니다.

“형, 내가 저번에 살려고 했던 psp 일단 형이 사줘, 내가 돈 보내줄게”
: “응? 사서 택배로 보내달라고?”
“아니, 그냥 형이 사서 일단 쓰라고…”

후후….기특한 녀석…ㅋㅋ

하지만, 이것때문이 아닙니다.
제가 병특인걸 알기에,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생활한다는 걸 알기에 저런 얘기를 꺼낸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추석에 집에 내려갈 때 부모님 선물들 사는데 보태라고 말이죠.

물론 전 그냥 휴가 나와서 사라고 했지만 육군 부사관으로 전방에서 복무중인 동생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습니다.
이번 휴가에는 친구들과 술값도 아껴서 부모님께 동생 몫까지 선물해드려야겠습니다.

개발자

국가지식포털-DTD

선언 안한것보다 낳다고 해야할까, 하느니만 못하다 라고 해야할까?
http://www.knowledg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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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되 덕이 없으면 난(亂)하고,
주흥을 즐기되 예를 지키지 않으면 잡(雜)되어
술을 마실 때에는 덕과 예를 갖춘
바른 태도를 지녀야 한다

윤선도

via 지식채널e

CaseStudio 가 버전업(2.23 - 2.24) 되면서 Toad Data Modeler 라는 이름으로 변경(QuestSoftware에서 인수한듯..)되었다.
버전 업이라지만 유별나게 좋아진 기능은 없다. 하지만 무료 제공을 하게되었다는 것~~
물론 완전 공짜로 바뀐것이 아니라 유료 버전과 무료 버전으로 나뉘었다.
유료버전과의 차이점은 역시 기능상의 제한인데 바로 Reverse engineering 이 안된다는 것이다. ㅋ
또 처음부터 모델링 하는 경우에는 거의(완전) 제약이 없으나 생성가능한 엔터티는 25개로 제한된다 -0-;;
학습용으로는 참 좋을것 같다. 유료 버전의 트라이얼 버전도 있으니 Reverse engineering 은 트라이얼 버전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