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지르고 FAMP 101

놋북과 함께 끝없는 지름의 연속이다.

기존에 샀던 타거스 백팩은 나에겐 너무 커서 주위에서 “무천도사냐?” 라는 놀림까지 당하는 수모를격다보니…이제는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허허;;
결국 또 거금(할인쿠폰이용해서 8만)을 들여 질렀다.
주변에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서 직접 보질 못했기때문에 사고나서 후회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막상 손앞에 딱 받아보니 왠걸 너무 맘에 든다.
노트북 백팩을 찾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무척이나 맘에든다 ㅎㅎ
lifeguard famp-101

« 오래된 글최근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