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몇 개월도 안된 녀석인데…
출퇴근 할때만 타던 녀석인데…
아침에 일어나 출근길에 보니 있어야 할 곳에 있던 자전거가 없다. 분명 어제 밤 퇴근길에 놓아두었는데…
장마비가 많이도 내리는데 이런 날 대체 누가…
기분 참 꿀꿀하다…허허..

잃어버리기 전 그 녀석

아깝지만… 어쩔 수 없지여.
어디서 찾을 수 없을라나..

아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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