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코드 한방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댄 브라운의 4번째 작품이다.
여기선 다빈치코드나 천사와악마에서 처럼 랭던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ㅋ 대신 말은 노처녀지만 김혜수처럼 강인해보이면서 아름다운 레이첼이 나온다 ^^
내용은 디지털포트리스와 꽤 닮아있다. 하지만 첫 작품이었던 디지털포트리스와는 확실히 발전된 구석이 보인다. 스토리의 전개가 조금더 오밀조밀 하다고 해야되나?
이건 생물학과 관련된 용어가 많아서 일 수도있다 -_-; 사실 모르는 용어들때문에 상당히 많이 나온다. 지시긴을 검색하는것도 나중에는 지겨울정도로…
하지만 군사무기나 백악관과 관련된 단어들, 지명들은 이미 잘 알고있었다. 웨스트윙과 이링덕분일지도…ㅋ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마무리가 조금….흠.. 숨가쁘게 전개되는 스토리는 흥미진진한 반면 엔딩은 조금 이해하기가 “곤란”하다.
참 마지막 에필로그 옆의 숫자배열은 누가봐도 다분히 암호적이다 ㅋㅋ
해석된 내용은 쪼~금 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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