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병특이다보니..이제서야 4주 훈련을 받으로 갑니다.
그래서 한 달간은 논산에 있을겁니다. ㅎ
회사일도 어느정도 인수인계해뒀고, 심각하게 문제가 터질만한 일은 없으니 맘 편히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래도 벌써부터 더운데 걱정입니다. 더위에 쓰러지진 않을까…음냐 ㅋ
몸짱은 힘들구..뱃살만큼은 꼭 빼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댓글 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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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씨! 잘 다녀와요.
건강이 최고.
뱃살은 옵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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