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미지:멈추지 않는 도전

훈련이 계속되고 몸이 피곤해지면
‘하루쯤 쉬면 안 될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하지만 하루를 쉬면 그만큼 다음날 해야 하는 훈련 양이 많아진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 법이다.
그것이 내가 하루도 쉴 수 없는 이유이다.

지난 토요일 잠실교보에 들러 산 책.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주말에 모두 읽어봤다.
특별한 이야기를 하는것도 아니고 의미있는 자서전도 아닌 그 만의 일기.
그가 생각하는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들…그리고 주변에 대해 얘기한다.

나름 열혈 박지성 팬이다. 그래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드를 사용한다.
오늘 자정에 <맨체스터U vs 버밍엄>의 경기가 있어서 일까? 왠지 오늘 그가 골을 넣을것만 같다.
화이팅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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