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가 오스카에게준 두 번째 카드입니다. (참고:멘토 카드)
두려움이란 놈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안 될거야’ 라고 말하지. ‘그건 너무 어려운 계획이야’ 아니면 ‘그건 분명히 효과가 없을걸’ 이런 식으로 말이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만 그 꼬임에 넘어가버린단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르단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의심하지 말자!

로이가 오스카에게준 두 번째 카드입니다. (참고:멘토 카드)
두려움이란 놈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안 될거야’ 라고 말하지. ‘그건 너무 어려운 계획이야’ 아니면 ‘그건 분명히 효과가 없을걸’ 이런 식으로 말이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만 그 꼬임에 넘어가버린단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르단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의심하지 말자!
훈련이 계속되고 몸이 피곤해지면
‘하루쯤 쉬면 안 될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하지만 하루를 쉬면 그만큼 다음날 해야 하는 훈련 양이 많아진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 법이다.
그것이 내가 하루도 쉴 수 없는 이유이다.
지난 토요일 잠실교보에 들러 산 책.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주말에 모두 읽어봤다.
특별한 이야기를 하는것도 아니고 의미있는 자서전도 아닌 그 만의 일기.
그가 생각하는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들…그리고 주변에 대해 얘기한다.
나름 열혈 박지성 팬이다. 그래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드를 사용한다.
오늘 자정에 <맨체스터U vs 버밍엄>의 경기가 있어서 일까? 왠지 오늘 그가 골을 넣을것만 같다.
화이팅 박지성!
copy & paste 가 난무하는 웹 개발시 유용한 cheatsheets 가 있어 소개합니다.
ilovejackdaniels.com에서는 요즘 Ajax와 함께 다시 뜨겁게 타오르는 Javascript 부터, CSS, PHP, MySQL, Ruby 그리고 WOW(월드오브워크레프트) 까지 다양합니다. 친절하게도 출력해서 볼수있게 PNG와 PDF 포맷으로도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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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버전관리프로그램인 Subversion CheatSheet, CVS, Apache, Vi, Unix 등 정말 웹 개발자들에게 꼭 필요한 cheatsheet 들을 모아둔 곳도 있습니다. 밑으로 달린 리플들 역시 유용한 링크들을 담고 있구요.
중복되는것들이 있긴 하지만 이 곳 역시 무시할수는 없습니다.
IDE 쪽으로는 eclipse 단축키가 있고요.(via Younghoe)
말 그대로 커닝페이퍼들입니다. 개발자들에겐 커피? and ( ) 처럼 말이죠 ;)
또 다른 커닝페이퍼가 있다면 주저없이 댓글 달아주세요 ^^
kaistizen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구매하게된 책
아직 술술 읽을 만한 sqler 안되기에 조금은 힘들게 읽고 있지만 그래도 확실히 강추할만 한 책인 것 같다.
직장동료가 퇴사하면서 가져가는 바람에 다 보지 못했던 “Microsoft SQL Server 2000 : 개발자용“도 얼마 전에 중고로 구입했다. 먼저 이것부터 마스터해줘야겠다. ㅋ
테터에서 워프로 갈아타면서 카테고리 카운트가 이상해졌습니다. 실제 글 개수는 290개 정도였는데 카테고리에 표시된 카운트는 1700개 정도되더군요.
어차피 잘 보이지 않기때문에 그냥 두려고 하다가 오늘따라 자꾸 눈에 거슬려서(?) 직접 DB를 수정해줬습니다.
wp_category, wp_post2cat 테이블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원인을 파악후 대처하는 방법이 정석이겠지만 그냥 결과만 강제입력하기로 했습니다. ㅋ
처음에는 wp_category 테이블에 category_count컬럼이 있는것을 보고 wp_posts 테이블을 각 카테고리별로 카운트한후 category_count 필드에 카운트된 숫자로 각각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끝~!
그런데 새로 글을 작성한 후 어느순간 카테고리 카운트가 원래대로 돌아와버립니다??
다시 자세히 살펴보니 외래키로만 구성된 테이블(wp_post2cat)이 있더군요. 카운트 해보니 역시나…이 테이블이 문제였습니다.
이제는 wp_category 테이블과 wp_post2cat 테이블 2개를 수정해야했습니다. ㅋ
우선 실제있는 글의 id와 wp_post2cat 테이블의 글 외래키를 비교해서 일치되는 것만 임시 테이블에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wp_post2cat 테이블을 비운후 임시테이블의 자료를 순서대로 입력해주므로써 문제를 해결한셈입니다. primary key 값도 새로 써주고요.
이제 wp_post2cat 테이블에서 카테고리별로 카운트한 다음 wp_category 테이블의 category_count 필드를 업데이트시키는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카테고리 카운트가 정확하게 표시되는군요 ^^
꼬리: Code Snippet 플러그인 덕분에 코드가 이쁘게 보이는군요 ㅎㅎ 소문자로 입력했는데 대문자로 다 바꿔주고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