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벌초하러 고향에 내려가면서 차안에서 읽었습니다.
미리 사서 가져간 것이 아니고 터미널안의 서점에서 차 기다리는 동안 두리번 거리다 발견하게된 책 이죠.
얼마 전 hof님의 블로그를 구독하다가 잠깐 본 내용도 있긴하지만, 무엇보다 올해 초 이 분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서 혹시…? 하고 봤더니 역시! 권세종씨가 맞더군요.
고되고 우울한 인생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언제나 희망을 꿈꾸며 알차게 하루 하루를 살았던 열정이 제게도 조금은 느껴진것 같아 힘이납니다. :)
quote: 머리에 지혜를, 얼굴엔 미소를, 가슴엔 사랑을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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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분 이야기로 시끌시끌 하더군요. 대단한 사람인거 같아요…
억척이…
(전 뭐하며 이제까지 살았나… 싶기도 하고.. ㅠ.ㅠ)
tux #
예 대단한 분이죠^^ 마음을 다잡게해주는;;
reric #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미친병아리 #
왠지 제가 홍보하는것 같아요 ㅎㅎ;
re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