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이었습니다. 업무상 전화를 받고있었고 그때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원격접속을 통해서 클라이언트 PC를 보고 있었고, 첨보는 에러때문에 저는 동료직원을 불러야 했습니다.
전화를 돌릴까 했지만 통화중이어서 그냥 불렀습니다.
수화기를 손으로 막은뒤 저는 크게 외쳤습니다.
“여보세요~?!”
뜨아~~~ 사무실 전체가 다 웃더군요 ㅡㅡ;;
원래는 정대리님~ 이라고 불렀어야 하는데 말이죠 헐;;
그 뒤로 저는 한마디로 웃긴넘이 되버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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