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웃긴넘 되기

몇 일전이었습니다. 업무상 전화를 받고있었고 그때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원격접속을 통해서 클라이언트 PC를 보고 있었고, 첨보는 에러때문에 저는 동료직원을 불러야 했습니다.
전화를 돌릴까 했지만 통화중이어서 그냥 불렀습니다.
수화기를 손으로 막은뒤 저는 크게 외쳤습니다.

“여보세요~?!”

뜨아~~~ 사무실 전체가 다 웃더군요 ㅡㅡ;;
원래는 정대리님~ 이라고 불렀어야 하는데 말이죠 헐;;
그 뒤로 저는 한마디로 웃긴넘이 되버렸습니다. -_-….

제1회 공개 웹 S/W 취약점 찾기 대회 개최 안내
바로가기: http://www.kisa.or.kr/news/2005/20050513/03.html

1등 상금이 100만원 ^^;
웹에서 사용되는 S/W(제로보드, phpbb, jsboard 등)의 보안취약점을 찾아내서 패치와 함께 메일을 보내면 된다는군요.
역시 공개는 무리가 있는거겠죠^^?

담주 수요일이네요. 정말 참석하고 싶은데…
회사때문에 에효…음냥…갈 방법 없을까?!!

웹 접근성 관련 세미나가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3753

인맥관리 11계명

연봉 10억의 보험설계사 정미애가 제안하는 인맥(고객) 관리 11계명

△ 나를 기억시킬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한다 나는 명절이 되면 빳빳한 1000원권 지폐 신권을 선물한다. 선물은 독특해야 한다.

△ 인맥 리스트 업그레이드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인맥 리스트는 제 때 제 때 관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쌓아둔 빨랫감처럼 날이 갈수록 손대기 힘들어진다.

△ 식사를 나누는 사소한 기쁨을 누린다 10년 동안 나는 1000사람과 점심을 먹었다. 1000%의 효과를 보았다.

△ 인간적인 인사를 잊지 않는다 축하 카드 하나로도 상대는 감동한다.

△ 가식없이 대한다. 돈을 염두에 두고 만나면 그 관계는 실패한다. 나는 10억을 벌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 마음을 움직였을 뿐이다.

△신의를 지켜라. 입이 무거워야 한다. 나는 10년 동안 혼자 지켜오는 고객의 비밀이 무척이나 많다.

△상대방에게 구걸하지 말라. 마감이니까 한 건 달라,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상대방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하지 말라. 상대가 한번 의구심을 갖기 시작하면, 관계 지속이 불가능해진다.

△성(性)을 상품화 하지 말라 특히 여성들, 마음을 속이면서까지 여성의 특성을 은근히 드러내선 곤란하다. 전문적 능력이 중요하다.

△귀를 열어라 상대의 사소한 말 속에 중요한 정보가 숨어있다.

△애프터 서비스에 철저하라 사람을 대하는 모든 업무엔 애프터서비스가 따르기 마련이다. 무한 책임 의식이 필요하다.

via http://blog.naver.com/career_guru/2001264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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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는 분명히 “수신안함”으로 되어있고 help@gmarket.co.kr로도 메일 보냈는데…
왜 자꾸 보내 썅…수신거부 기능은 되지도 않으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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