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업체인데요. 방금 면접 보구 왔어요 ㅎㅎ;
면접보시는분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별 어려움없이 봤는데 마지막에 질문이 있냐구 물어보더라구요.
저랑 같이 총 3명이 봤는데 저빼고 두 명은 질문을 하더군요.
저는 질문이 없다고하자 면접관 하는말이..
“아~ 일 없다..?”
아놔 이거 실수한겁니까? 웃자고 하는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또 마지막에 하는말은 세 분 모두 맘에 드는데 한 명이나 두 명만 뽑아야 된다구 하더라구요.
이 말 할때는 저를 않쳐다 보시더라구요 -_-;; 눈길 한번 주지 않더라는….
친구들 다 전역했는데 이제서야 병특알아보구 있네요 에효 >_<;
더 이상 늦으면 않되고 또 오늘 면접본 회사가 제 맘에도 들어서 꼭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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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어찌되든 꼭 잘 되시길…^^
deuxign #
ㅎㅎ; 오늘이에요. 오늘까지 전화가 않오면 탈락~ ~_~;
re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