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빠른 말은 말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앞에 말은 경마장에서 볼 수 있는 말이구요. 뒤에 말은 사람이 입으로 전달하는 의사소통의 수단인 말입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는 속담두 있구요.
꼭 입으로 말해야만 말이 아닙니다. 인터넷의 글을 쓰는 것도 대화를 하는 것도 역시 말입니다. 눈에만 보이는 글이지만 두 귀로 듣는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던진 말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주게 됩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빛을 값는 반면 말 한마디에 패가망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은 빠르지만 정직하고 정확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개의 귀로 옳고 그름을 구분하고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판가름하기 때문에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말씀하시듯 많이 듣고 적게 말하는 것이 미덕인 것 같습니다. 또 짧고 간결하게 세 번 생각한 후 말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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