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구 왔어요

병역특례업체인데요. 방금 면접 보구 왔어요 ㅎㅎ;
면접보시는분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별 어려움없이 봤는데 마지막에 질문이 있냐구 물어보더라구요.
저랑 같이 총 3명이 봤는데 저빼고 두 명은 질문을 하더군요.
저는 질문이 없다고하자 면접관 하는말이..
“아~ 일 없다..?”
아놔 이거 실수한겁니까? 웃자고 하는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또 마지막에 하는말은 세 분 모두 맘에 드는데 한 명이나 두 명만 뽑아야 된다구 하더라구요.
이 말 할때는 저를 않쳐다 보시더라구요 -_-;; 눈길 한번 주지 않더라는….

친구들 다 전역했는데 이제서야 병특알아보구 있네요 에효 >_<;
더 이상 늦으면 않되고 또 오늘 면접본 회사가 제 맘에도 들어서 꼭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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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deja vu) 현상 가지고 얘깃거리를 만들어낸 영화인 것 같습니다.
“24시간 후 모든 것이 뒤바뀐다!”라는 광고를 보고 관심있게 봤지만 실망입니다.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예상되는 줄거리에 당혹스럽기만 합니다. 차라리 모든 것이 뒤바뀐다는 말처럼 많이 황당하지만 그래도 시원스럽게 고수를 범인으로 결말을 맺었다면 그나마 뒤바뀐다는 약속은 지킬 수 있었을겁니다. -_-;

한 여인이 데자뷰가 아닌 하루 동안 신내림을 받아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이 생겼다는 내용으로밖에는 보이질 않는군요.


아슬아슬하게 들어가네요. 멋져요 ^^

바로가기 : http://sea-bug.3322.org/game/sc.htm

via miniwini
show me the money 스크립트도 있으니 가보세용 ;) IE 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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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betanews

보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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