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접하면서 부터 irc를 써왔으니 벌써 수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 눈에 거슬리는 것 들이 있습니다.
1. ?
모르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아는 사람을 불렀을때 나오는 대답입니다.
주로 나이가 적은 사람들이 이렇게 대답을 하는데 정말 맘에 않듭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귀찮은데 왜 불렀냐' 또는 '머야 할말있음 빨리해' 머 이런식으로 느껴집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대답을 하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하다못해 아는사람이라면 'ㅇㅇ' 이라도 대답하는게 좋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더 좋은말 고운말이 대화하는데 더 좋지 않겠습니까?
모르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아는 사람을 불렀을때 나오는 대답입니다.
주로 나이가 적은 사람들이 이렇게 대답을 하는데 정말 맘에 않듭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귀찮은데 왜 불렀냐' 또는 '머야 할말있음 빨리해' 머 이런식으로 느껴집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대답을 하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하다못해 아는사람이라면 'ㅇㅇ' 이라도 대답하는게 좋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더 좋은말 고운말이 대화하는데 더 좋지 않겠습니까?
2. 광고
어차피 사람은 많아도 수다를 떨지 않으니까 조용하긴 합니다. 그걸 이용해서 클랜홍보나 기타 다른 홍보를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개인채널인양 형형색색으로 무장한 텍스트로 도배방지를 교묘히 벗어난 도배를 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은 생각하지 않는 이기주의자의 표본에 같습니다. 적당히 6~7분 간격으로 눈아프지 않는 색상의 텍스트로 하면 어떨까요.
어차피 사람은 많아도 수다를 떨지 않으니까 조용하긴 합니다. 그걸 이용해서 클랜홍보나 기타 다른 홍보를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개인채널인양 형형색색으로 무장한 텍스트로 도배방지를 교묘히 벗어난 도배를 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은 생각하지 않는 이기주의자의 표본에 같습니다. 적당히 6~7분 간격으로 눈아프지 않는 색상의 텍스트로 하면 어떨까요.
3. 말 싸움
별 시덥잖은 일로 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로 dcc 걸어서 싸우던가…왜 사람 많은 채널에서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보면 '누가 더 어리냐'를 따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유치하게 싸우거든요. 또는 '누가 더 원시적이냐'를 가리려고 하는듯 합니다.
열받아서 뚜껑이 열리면 남은 순서는 이겁니다.
전번대바 xx야, 너 어디 살어, x도 아닌게 x나 깝치고 지랄이야 머 이런식입니다. 우습기 짝이 없지요.
별 시덥잖은 일로 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로 dcc 걸어서 싸우던가…왜 사람 많은 채널에서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보면 '누가 더 어리냐'를 따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유치하게 싸우거든요. 또는 '누가 더 원시적이냐'를 가리려고 하는듯 합니다.
열받아서 뚜껑이 열리면 남은 순서는 이겁니다.
전번대바 xx야, 너 어디 살어, x도 아닌게 x나 깝치고 지랄이야 머 이런식입니다. 우습기 짝이 없지요.
얼굴을 대면하고 대화를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어의 정확한 전달이 중요한 곳 입니다. 상대방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평소처럼 내뱉은 한마디에 말 다툼까지 갈수도 있고, 감정에 치우쳐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그 동안의 가까웠던 사이를 멀어지게합니다.
또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해서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다보면 언젠가는 그 사람은 매장(?;)입니다. 누가 나서서 왕따시키는것이 아니고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간다는 거죠. 최소한 그 동안 알아왔던 사람들 모두에게 외면당할테니까요.
실명도 아니고 얼굴을 보이지도 않지만 자신을 표현시키는 곳 어디서든 이미 인간관계 속에 있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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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물음표인 경우는 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분명 질문을 받은 입장에선 '모르는 사람도 있나?' 이런 느낌의 질문을 받았을때
저런대답이 나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질문이 뭔뜻인지 전혀 알아듣지 못했을때 입니다.
한 예로. 어떤 사람이 '야' 이랬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 이렇게 나오겠죠.
아니면 '저요?' 라던가;;;
물음표는 어쩔수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자세히 물었는데도 물음표만 일관하는 사람은 좀… 철퇴좀 맞아봐야 -_-;)
a? #
a? 님// 그게 아니구요. irc에서는 아디의 첫자만 쓰고 탭을 누르면 아디가 완성되잖아요. 그리고 부르게 되면 소리로 알려주구요. 그럴때 이미 irc 창에는 자신을 부른사람이 누구인지 나와있습니다. 모르는사람이라면 물음표로 대답해도 이해하겠지요. 그런데 아는 사람이 그러면 실망스럽다는 애기입니다.
re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