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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라는 책에 멘토 카드 라는 것이 있습니다.
오스카(소년)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는 말을 해주거나 고민해결을 위해 로이(멘토)가 카드를 보여주는데 그것이 바로 멘토 카드에요.
책 마지막 부분에 그 카드만 모아놓은 부분이 있는데 따로 소장하고 싶어서 출판사인 해바라기에 메일을 보냈드랬죠. 아직은 없지만 기회가 되면 보내준다는 답장을 받고 한 달 정도 지나서 이미지 파일로 받아보았습니다. ^^
총 30장의 카드 중 위 이미지는 로이를 만난 오스카에게 처음으로 건내준 카드입니다.
이 카드들을 복사해서 코팅한다음 동생에게 책과 함께 줄 예정입니다. 아마도 동생이 기뻐하겠죠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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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말이네요. 모 광고에 나오는 나는 나를…음…넘었다? 능가했다? 하여튼 그거 다음으로 확~ 와닿았어요.
은신초 #
보아랑 씨름선수에서 모델이 된 그 cf 말이군요..저두 그거 아주 감동이에요 ㅎ.ㅎ
re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