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C|831246.gif|width=560| _##] image 한 공유사이트의 게시판에 수십개씩 태극기 휘날리며가 올라오자 자신이 올린 자료의 포인트가 올라가지 않는다며…

영화 관객동원 일천만 시대를 연 태극기 휘날리며가 어둠의 경로로 유포되면서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p2p와 웹하드 사이트에는 온통 태극기 천지입니다. 그더다 보니 저런 분도 보이게 되네요 ^^

엽기사진 합성..그 어떤 다른 무엇보다도 정말 재미있네요 ^^ 하하

게임을 접하면서 부터 irc를 써왔으니 벌써 수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 눈에 거슬리는 것 들이 있습니다.

1. ?
모르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아는 사람을 불렀을때 나오는 대답입니다.
주로 나이가 적은 사람들이 이렇게 대답을 하는데 정말 맘에 않듭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귀찮은데 왜 불렀냐' 또는 '머야 할말있음 빨리해' 머 이런식으로 느껴집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대답을 하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하다못해 아는사람이라면 'ㅇㅇ' 이라도 대답하는게 좋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더 좋은말 고운말이 대화하는데 더 좋지 않겠습니까?
2. 광고
어차피 사람은 많아도 수다를 떨지 않으니까 조용하긴 합니다. 그걸 이용해서 클랜홍보나 기타 다른 홍보를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개인채널인양 형형색색으로 무장한 텍스트로 도배방지를 교묘히 벗어난 도배를 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은 생각하지 않는 이기주의자의 표본에 같습니다. 적당히 6~7분 간격으로 눈아프지 않는 색상의 텍스트로 하면 어떨까요.
3. 말 싸움
별 시덥잖은 일로 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로 dcc 걸어서 싸우던가…왜 사람 많은 채널에서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보면 '누가 더 어리냐'를 따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유치하게 싸우거든요. 또는 '누가 더 원시적이냐'를 가리려고 하는듯 합니다.
열받아서 뚜껑이 열리면 남은 순서는 이겁니다.
전번대바 xx야, 너 어디 살어, x도 아닌게 x나 깝치고 지랄이야 머 이런식입니다. 우습기 짝이 없지요.

얼굴을 대면하고 대화를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어의 정확한 전달이 중요한 곳 입니다. 상대방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평소처럼 내뱉은 한마디에 말 다툼까지 갈수도 있고, 감정에 치우쳐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그 동안의 가까웠던 사이를 멀어지게합니다.
또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해서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다보면 언젠가는 그 사람은 매장(?;)입니다. 누가 나서서 왕따시키는것이 아니고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간다는 거죠. 최소한 그 동안 알아왔던 사람들 모두에게 외면당할테니까요.
실명도 아니고 얼굴을 보이지도 않지만 자신을 표현시키는 곳 어디서든 이미 인간관계 속에 있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CT Racer

[##_1C|406684.jpg|width=560| _##]오픈베타때 잠깐 하고 말았는데 추석에 할 일 없어서 오랜만에 해봤습니다. 추석이라고 이벤트를 하더군요 ^^
추석 당일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골든타임이라고 퀘스트나 배틀시 명성치와 ct머니를 두배로 주는건데요. 두배라고 해도 저는 차가 마티즈라서 정말 느립니다 -_-; 지금은 무슨 라이센스니 머니 해서 다들 엄청 빠르더군요.

않쓰는 친구녀석 차에서 트윈터보빼서 중고로 팔고 열퀘(열라 퀘스트;;)해서 겨우 신아방 샀습니다. ㅎㅎ 뽀내나는 금색 휠도 꼈지요 캬ㅤㅋㅑㅅ;
독립엔진은 아직 못사서 최속에는 점 딸리지만 트윈터보 덕분에 225까지 나갑니다. 후훗; 스티어링 앵글 5도, 안티롤바만 사면 되겠네요 이제… 아참 독립엔진도 ㅎ.ㅎ;;

이 게임도 노가다성이 너무너무 많지만 그래도 시간때우기용으로는 딱인듯 :p 1섭으로 오세요~~ :)
혹 잠들어있는 ct머니나 비싼 부품있으면 버리세요. 제 블로그에 >_<;; :)

오타 -_-

방금 블로깅을 하면서 show me the money 라고 스타 치트키를 댓글로 남겼다.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money 를 moeny라고 한 것 같다.

그때 쓰면서 먼가 느낌이 왔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이 실수다.
댓글을 남긴 곳 이 어디인지 기억을 못하므로 찾기가 쉽지 않다.
다행이 불여우를 쓰고있어서 Ctrl+H (History)를 열어서 하나하나 일일이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 숫자가 장난이 아니렸다 - _-; 귀차니즘의 압박이다.

정말로 money 를 moeny라고 썼을 경우에 걱정되고 염려 스러운 점은 과연 오타로 봐 줄것 인가 이다. '오타인가?' 라고 생각하면서 '이런 무식한 놈' 이라고 할 것이 뻔하다 -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가 @.@;;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오타를 수정하로 가느냐…아니면 오타로 생각해주길 바라느냐…
이미 봤으면 어떻게 하지? 그분 블로그에 많은 블로거들이 왕래한다면??? 아 대략 난감이다 -_-

혹시 링크타고 money를 moeny로 쓴 무식한 넘이 대체 누구야 라며 들어오신분들 있다면 그냥 웃어 넘기시라…

한 동안 닫혀 있었는데 오늘 보니 열려있더군요. 어제 오픈했나 봅니다. ^^
타이틀도 퀘이크 포에버에서 “영원불멸한 한국의 퀘이커” 라는 의미의 Immortal Korean Quaker's 로 바꿨네요. 예전의 퀘포처럼 줄임말로 표현하자면 불사파 정도가 될까요? ㅎㅎㅎ

언제가 될지는 미지수지만 퀘이크4에 대한 기사도 간간히 나오고 있고 비록 다른 fps 게임으로 무료함을 달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퀘이커가 있기에 정말 퀘이크는 영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조금씩 카스도 지겨워 지는데 다시 로켓런쳐나 함 쏴볼까요 ^^?

http://www.quake4ever.co.kr

« 오래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