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29일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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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수십 년 전의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현재의 이라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상처밖에 남지않은 그들에게 우리가 보낸 자이툰부대가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진심으로 바라고 소망합니다.
파병하는 것을 왜 비밀리에 했는지 모르겠다. 정말로 대통령보다 높은 권력이 뒤에 있는 것일까…? 아니면 모두 한 지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