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C|224660.jpg|width=600| _##]
불과 수십 년 전의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현재의 이라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상처밖에 남지않은 그들에게 우리가 보낸 자이툰부대가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진심으로 바라고 소망합니다.
파병하는 것을 왜 비밀리에 했는지 모르겠다. 정말로 대통령보다 높은 권력이 뒤에 있는 것일까…? 아니면 모두 한 지붕인가…?
[##_1C|224660.jpg|width=600| _##]
불과 수십 년 전의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현재의 이라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상처밖에 남지않은 그들에게 우리가 보낸 자이툰부대가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진심으로 바라고 소망합니다.
파병하는 것을 왜 비밀리에 했는지 모르겠다. 정말로 대통령보다 높은 권력이 뒤에 있는 것일까…? 아니면 모두 한 지붕인가…?
또 초대 권한이 생겼네요.
필요하신분은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방금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발신자 표시에는 031-235-561x ;;
발신자: 나여~ 나
나: 여보세요? 누구??
발신자: 나여~ 일구
(처음듣는 이름이라 모르는사람 같았지만 혹 옛 동창넘이 다모임을 통해 연락한게 아닐까 하고…)
나: 누구라고? 잘 않들린다 천천히.. (누군지 기억해 내기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
발신자: 일구라고 너 빨리 우리집에 와. 애들 다 있어
(분위기가 잘못 걸려온 전화임을 알고…)
나: 저기 전화 누구한테 거셨어요? 잘 못거신거 아니에요?
발신자: 여보세요.. 여보세요??
나: 네 여보세요?
발신자: 야 이거 전화 왜 않들리냐? 뚝……
-_-………
불과 몇 분전에 일어난 일이다. 그렇게나 무안할까? 그냥 사과하면 되지..
Fivespotting.com via uncanni.net
한가닥씩 하는 블로거가 뭉쳤다. 인간, 신뢰, 추천, 재미, 소통(커뮤니케이션)
파이란 - 파이란이 강재에게 남긴 편지..
꽤 감동을 준 영화…다시 한번 보구 싶어 어둠의 경로를…-_-
우리나라의 국기 - 태극기
태극기 한번 그려보라고 해서 재대로 그릴수 있는 사람이 몇 이나 될까? ㅎㅎ 물론 지금 나는 제외다 - -;
[중국] 피자 배달차
어딘지는 모르겠다. 물론 도시에는 바이크로 배달하겠지만 이건;; 과연 30분안에 가능한가?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패션 유행?”
아이구 감사하죠 (__);;
우리는 왜? '미·프 은 되찾았는데…'
상대가 미국이었으니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대통령조차 미국에게 굽신거리는걸 모르지 않을 코치진이 바로 항의할수는 없었을 것이다. 만약 우리보다 약소국이라고 평가하는 나라였다면 어땠을까..?
中해킹 사건 수사, 사실상 “끝”
그놈의 냄비근성!! 고질병이다 병이야
남자들의 손을 거쳐 간 자리
흔적남기는것은 이제 블로그에서만 - -